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 공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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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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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하고 풀어지기도 잘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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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마신다 , 아이들 앞에서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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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생텍쥐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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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쳐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나지 않고, 젊음만 믿고 힘쓰지 아니하고, 나태하며 마음이 약해 인형처럼 비굴하면 그는 언제나 어둠 속을 헤매리라. -법구경
- 떨쳐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나지 않고, 젊음만 믿고.. -
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지금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기가 현자(賢者)라 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하고 있으니 까마귀의 암수를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이 구별할 수가 없다는 말.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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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
세상을 피해서 시골에 살면서도 여전히 서울의 영화를 잊어버릴 수가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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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칠년에 비 바라듯 , 몹시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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