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하지 않은 일이 네 가지 있었다.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는데도 지레짐작으로 단정을 내리는 의(意), 자기 언행에 있어 반드시 틀림없다고 단정내리는 필(必), 자기의 의견만 옳다고 고집하는 고(固), 매사를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아(我)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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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 , 힘 없는 이가 큰 세력에 맞서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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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lls of God grind slowly. (하늘의 응보는 때로는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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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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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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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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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ngling remedy is worse than the disease. (서투른 치료는 병보다 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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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없는 종 ,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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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 (함께 고민하면 슬픔은 덜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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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얘기하는 쪽이 혼자만의 정신 수련보다 더욱 많은 것을 정신으로 집어 넣는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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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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