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으로 상대방을 이길 수는 없다. 당장 고쳐라. -그라시안
- 고집으로 상대방을 이길 수는 없다. 당장 고쳐라. -그라시안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술은 비와 같다. 즉 진흙에 내리면 진흙은 더욱 더럽게 되나, 옥토에 내리면 아름답게 하고 꽃피게 한다. – J. 헤이
- 술은 비와 같다. 즉 진흙에 내리면 진흙은 더욱.. -
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않은가! 지금을 살자! -앤드류 매튜스
- 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
아침에 나는 버섯은 그믐날도 초하룻날도 모른다. 사람의 생명도 이 버섯처럼 덧없는 이다. -장자
- 아침에 나는 버섯은 그믐날도 초하룻날도 모른다. 사람의 생명도..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남의 말을 그대로 믿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다 거짓말 같아서 믿기가 어렵다는 말.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남의.. -
굽은 나무가 선산(先山)을 지킨다 , 쓸모 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제대로 한다는 뜻.
- 굽은 나무가 선산(先山)을 지킨다 , 쓸모 없어 보이는..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
음악이라는 것은 원래 즐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예기
- 음악이라는 것은 원래 즐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예기 -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
-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성전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