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 -괴테
- 감정과 의지에서 나오지 않는 예술은 참된 예술이라고 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
-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
날 샌 올빼미 신세 , 세력이 없어져 어쩔 수 없는 외로운 처지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 날 샌 올빼미 신세 , 세력이 없어져 어쩔..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 -아함정행경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가능성이 없는 일은 처음부터 바라지 말라는 말.
-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가능성이 없는.. -
우(禹) 임금은 천자가 되고 난 후 십삼 년 동안 자기 집앞을 지나면서도 집에 들어가지 않고 정치에 전력을 다했다. -십팔사략
- 우(禹) 임금은 천자가 되고 난 후 십삼 년..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 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보고 들은 일은 능히 잘할 수 있게 된다는 말.
-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
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점점 선(善)에의 충동보다도 강하게 된다. -탈무드
- 13 세 때부터 인간 속에 있는 나쁜 충동은,.. -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평등하지만, 사람마다 능력이나 인격의 우열이 있으니 자기보다 나은 자를 따라야 질서가 잡히는 것이다. -모택동
-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평등하지만, 사람마다 능력이나 인격의 우열이 있으니..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