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祖上)이나 구지(舊知)의 사람을 공경할 줄 모르면 효제(孝悌), 즉 어버이나 형장(兄長)을 모시는 도를 갖추지 못한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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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성찬이므로 무릎을 꿇고 받아야 되고,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의 입술과 마음속에는 ‘주여 우리는 높은 자가 아니오’ 라는 말이 울려야 될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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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 , 선하고 악한 일은 숨겨지지 않고 자연히 드러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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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나쁜 점은 책망해도 좋으나 남의 결점을 책망해서는 안 된다. 여씨동몽훈(呂氏童蒙訓)에 있는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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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속이는 일보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 더 어렵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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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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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데 발 내민다 ,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중간에서 방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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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있을 때에는 번뇌가 없고, 번뇌가 있을 때에는 지혜가 없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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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명도 나머지 절반의 동향은 우리들 인간에게 맡겨놓은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운명은 그 역량으로 방비되지 않은 곳에서 그 강대한 힘을 무자비하게 마음대로 휘두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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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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