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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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루었을 때 이르는 말.
- 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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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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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에는 왜, 어째서라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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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 훌륭한 인물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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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
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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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욕망, 교만, 욕심은 사람이 갖고 있는 세 가지 유혹이다. 이것 때문에 갖가지 불행이 인류의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 이 무서운 병을 고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니 곧 수양( 修養 )이다. – F.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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