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속에서 날을 보내고 봄바람 가을 달도 그저 등한히 보냈으나 그것도 잠깐 동안, 지금은 이렇게 변한 신세가 되었구나. -고문진보
- 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 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 학식이나 기술이 모자라는 사람일수록 공연한 트집을 잘 잡는다는 말.
-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 학식이나 기술이.. -
하늘이 인간에게 명한 것을 성(性)이라 하고 그 성을 따르는 것을 도(道)라 하고 그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 -자사
- 하늘이 인간에게 명한 것을 성(性)이라 하고 그 성을.. -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어일대기문서
-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입센
- 마음이 아플 때는, 부(富)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 -
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 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그 실체는 고통에 물들어 있지 않은 청정무구한 진여(眞如) 바로 그것이다. -원효
-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