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조물을 학대하지 말고 죽이지도 말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해하도록 노력해라. 나 이외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며 자신의 목숨을 최고로 여긴다. -불교
-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조물을 학대하지.. -
화가가 붓과 물감을 가지고 생각을 짜내듯이 소설가는 자신의 역사를 가지고 생각을 짜낸다. – W. 서머셋 모음
- 화가가 붓과 물감을 가지고 생각을 짜내듯이 소설가는 자신의..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욕심의 그지없음을 이르는 말.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사람의.. -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
-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 -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우리들은 승화된 감정의 결산을 지켜보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
보다 강한 사람은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이다. -탈무드-
- 보다 강한 사람은 감정을 억누르는 사람이다. -탈무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