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참외밭 가장 자리에서 신을 고쳐 신지 않아야 하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쓰지 않아야 한다. -강태공
- 남의 참외밭 가장 자리에서 신을 고쳐 신지 않아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 -관자
- 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
Every Jack must has his Jill. (헌 신도 짝은 있다
- Every Jack must has his Jill. (헌 신도.. -
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력한다. -여안교
- 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자기를 이해할 줄 알고 높은 인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다. – D. 카네기
-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자기를 이해할 줄 알고.. -
서둘러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하라. 선업에 게으른 자는 마음의 악을 기뻐하는 자이다. -성전
- 서둘러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하라. 선업에 게으른 자는.. -
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 -문장궤범
- 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 -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물은 아무리 심한 경우라도 농작물의 다소의 소출은 있지만 큰물이 지면 모든 것을 쓸어가 버리므로 아무 소출도 없게 된다는 말.
-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물은.. -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카네기
-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카네기 -
경솔한 사람들 속에 있어도 아주 면밀(綿密)하고 잠자는 사람들 속에 있어도 홀로 깨어 있고 싶어하는 사람(현자)은 짐말(핫길말)의 무리를 앞지르는 준마(駿馬)와 같다. -법구경
- 경솔한 사람들 속에 있어도 아주 면밀(綿密)하고 잠자는 사람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