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동의보감
-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
Silks and stains put out the fire in the kitchen. ( 옷 사치가 심하면 끼니가 없다.)
- Silks and stains put out the fire in.. -
어이딸이 두부 앗듯 , 뜻이 맞고 손이 맞아 일이 척척 잘 되어 나감을 이르는 말.
- 어이딸이 두부 앗듯 , 뜻이 맞고 손이 맞아.. -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낼 놈 , 교묘한 수단으로 남을 잘 속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낼 놈 , 교묘한 수단으로.. -
완벽하게 거짓을 꾸며낼 수는 있지만, 끝까지 그것을 관철시킬 수는 없다. 거짓말은 무게가 없기 때문에 달아보면 꼼짝없이 들통나게 되어있다. -이드리스 샤흐
- 완벽하게 거짓을 꾸며낼 수는 있지만, 끝까지 그것을 관철시킬..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
Do as you would be done by. ( 남이 당신에게 해주기 원하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 Do as you would be done by. (.. -
사람은 자기가 행복할 때는 힘들었던 기억을 잊어버리고 역경에 처했을 때는 행복했었던 때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성서외경
- 사람은 자기가 행복할 때는 힘들었던 기억을 잊어버리고 역경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