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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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良書)를 읽기 위한 조건은 악서(惡書)를 읽지 않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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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예절은 말이 반드시 고와야 한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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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 past, God forgotten. (뒷간에 갈적 다르고 올적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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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명마(名馬)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않고 걷기 때문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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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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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卿相, 재상)의 목숨을 고치는 약은 없고, 돈이 있어도 자손의 현명함은 사기 어렵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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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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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you make your bed, so you must lie on it. (자업 자득, 자승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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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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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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