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랑이에 두 다리 넣는다 , 몹시 서둘러 댐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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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인간은 상식이라고 그어진 좁은 금을 따라 조심조심 걸어가면서 거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곧 불안함을 느낀다. 과도하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합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자는 극히 드물다. -이드리스 샤흐
움 안에서 떡 받는다 , 구하지도 않은 좋은 물건을 뜻밖에 얻게 됨을 이르는 말.
공을 세운 뒤에는 물러가는 것이 하늘의 길이요, 사람의 도리다. -노자
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소홀히 해서 큰 일을 실패하는 수가 많다는 말. -고시원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막상 위험한 일을 당하고서야 거기에 대한 미봉책을 씀을 이르는 말.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안창호
성왕(成王)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伯禽)을 매질했다.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죽자 어린 성왕이 즉위했다. 이를 섭정한 주공은 아들 백금을 본보기로 하여 부자, 군신, 장유의 도리를 가르쳤던 것이다. -예기
영구히 하늘의 뜻을 받들어 행해 스스로 그 몸의 많은 복을 구하라. -시경
Jack of all trades is the master of none. (만물 박사는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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