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 지나치게 남의 말을 잘 믿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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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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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le in the neighbor’s garden are sweetest. (남의 떡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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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 장사에는 외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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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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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천체의 현상을 관찰하고 아래로는 땅 위의 모든 상태를 살핀다. 그러므로 주역(周易)은 유형 무형의 모든 일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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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주님은 우리가 노력이라는 값만 치르면 그 무엇이나 다 허락해 주시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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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화이건 간에 내내 같은 식으로 지껄이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말을 늘어놓는다 해도 상대편의 마음에 아무런 흥미를 주지 못한다. 즉, 대화에서도 미술 작품의 경우와 같이 차분하고 조용한 맛이 필요한 것이다. -사무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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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약한 자를 밟아 버리고 강한 자에게 세력을 더해 주는 수가 많다. 이처럼 부족해 있는 자에서 더욱 빼앗아 그것을 남는 자에게 더해 주는 일을 하게 되면 그런 국가는 망하는 것이다.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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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다 , [부처처럼] 어질고 착한 사람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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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 사람은 짐승만도 못하게, 남의 은공을 모르는 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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