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간 색시 , 남이 시키는 대로만 따라 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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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식담( 攻苦食啖 ). 어려운 곤경에 처해 험한 음식을 먹는다. 이 말은 뒤에 와서 고생해서 면학하는 것을 말한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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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는 반드시 부귀를 가벼이 여기고 빈천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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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술에 배부르랴 , 무슨 일이든지 처음부터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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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필요악이다. -메난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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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번 이상 아내의 좋은 점을 발견하여 즉시 일러줌으로써 아내에게 기쁨을 주는 습관을 기르라. -남편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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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감각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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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겉으로만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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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동방삭(東方朔)이 한 말.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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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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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최상의 향기는 어린애의 살결에서 풍기는 것과 같은 미묘한 향기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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