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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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Ill news runs apace [fast]. (나쁜 소식은 빨리 퍼진다.)
민주주의는 단순히 국민에 의해, 국민을 위해, 국민의 곤봉으로 때리기를 의미한다. -오스카 와일드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The leopard does not change his spots.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Experience keeps a dear school. (경험이라는 학교는 수업료가 비싸다. = 쓰라린 경험을 통해 현명해 진다).
눈먼 자식이 효자노릇 한다 , 평소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한테 은혜를 입게 된다.
원하는 것이 있거든 누구에게든 요구하고 청해도 된다는 걸 잊지 말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누군가에게 요청하는 일은 그 사람의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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