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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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三綱)이란 임금은 신하의 본이 되는 것이고, 어버이는 자식의 본이 되는 것이며, 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는 것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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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1 차, 2 차 가정 불화 시초니라.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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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 주간하는 사람이 둘이라, 서로 아옹다옹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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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 없는 놈이 배에는 먼저 오른다 , 실력이 없는 사람이 남보다 먼저 나서서 덤벙거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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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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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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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결핍에 대비하여 오늘 준비하는 것이 알뜰한 것이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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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은 문명을 한번도 지녀보지 못하고 직접 미개시대에서 퇴폐기로 이행한 나라이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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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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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오르고 또 오르면 떨어지는 곳을 모르게 된다. -어일대기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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