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신주치레하다가 제(祭) 못 지낸다 , 겉치레만 하다가 정작..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
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살아 있는 한 희망이 있다.)
- 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살아.. -
풍년이 되면 백성의 삶도 풍요로워져서 자연히 염치와 양보 같은 아름다운 미덕이 많아진다. 흉년이 되면 인심도 사나워져서 예절도 적어지게 된다. -고시원
- 풍년이 되면 백성의 삶도 풍요로워져서 자연히 염치와 양보.. -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책을 등에 진 나귀를 기르는 꼴이 되어버린다. -몽테뉴
- 어린이의 교육은 면학의 욕망과 흥미를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모인다는 말.
- 축은 축대로 붙는다 , 학식이나 인격이 서로 비슷한.. -
황중지덕(黃中之德). 재덕을 깊이 감추고 외모에 나타내지 않는 것. -역경
- 황중지덕(黃中之德). 재덕을 깊이 감추고 외모에 나타내지 않는 것… -
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헨리크 입센
- 사회는 배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
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라.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
- 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
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명도 나머지 절반의 동향은 우리들 인간에게 맡겨놓은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운명은 그 역량으로 방비되지 않은 곳에서 그 강대한 힘을 무자비하게 마음대로 휘두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 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