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메뚜기 같다 ,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날뛴다는 뜻.
- 송장메뚜기 같다 ,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이다. 유순하면서도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굳게 절조를 지켜 나가면 모든 일이 스스로 통하게 된다. 이것이 원형(元亨)이다. -역경
- 유순한 덕으로써 암말처럼 유순하게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모든.. -
사랑이 반드시 장님과 같은 것만도 아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이 없기 때문이다. – W. 서머셋 모음
- 사랑이 반드시 장님과 같은 것만도 아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
Habit [Custom]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 2 의 천성.)
- Habit [Custom] is (a) second nature. (습관은 제.. -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 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제일보. 측은(測隱)은 사람의 불행이나 위험에 대해 가엾게 생각하는 마음. 측(側)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 은(隱)은 가엾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맹자
-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
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