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메뚜기 같다 ,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날뛴다는 뜻.
- 송장메뚜기 같다 ,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귀신은 공경스럽게 다루되 그것들을 멀리한다면 그것은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귀신이라 함은 죽은 조상을 말하는 것으로, 조상의 신은 공경하여 받들되 죽은 조상을 중심으로 하지 말고 산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지혜롭다는 것이다. -논어
- 귀신은 공경스럽게 다루되 그것들을 멀리한다면 그것은 지혜롭다고 말할.. -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별 어중이 떠중이들이 다 활동하거나 참여하는 일에 어엿한 내가 어찌 못 끼겠는가 하는 뜻.
-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별..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위고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
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도연자실(陶然自失), 심신 모두 내 자신을 비웠다. 이것이 인간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다. -장자
- 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도연자실(陶然自失), 심신.. -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나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뭉친 사람에게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 -성전
-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두 편에서 서로 맞받아 응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서로 같은 동아리라야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
It is only for one gets ill that one perceives the value of health. (앓고 나야 건강의 가치를 안다.)
- It is only for one gets ill that..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