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 낫다 , 생각이 간절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얼마간 마음이 풀린다는 말.
- 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 낫다 , 생각이 간절하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풍습을 따르라.)
-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
학문이란 오랜 기간 동안 고금( 古今 )의 인류의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루소
- 학문이란 오랜 기간 동안 고금( 古今 )의 인류의.. -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우에 닿지 않는 말로 성가시게 군다는 뜻.
-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우에 닿지 않는 말로.. -
독약은 냄새부터 좋지 않은 데 반해, 정신적인 독약은 안타까우리만큼 매혹적으로 보입니다. -톨스토이
- 독약은 냄새부터 좋지 않은 데 반해, 정신적인 독약은.. -
From word to deed is a great space. (말을 실천에 옮기는 일이 그리 쉽지 않다.)
- From word to deed is a great space… -
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인간은 일생을 간단히 헛되게 만들 수 있다. -탈무드
- 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 있듯이, 공포심이 때로는 생명을 지켜줄 때도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 있듯이,.. -
하늘이 높다고 해도 몸을 어찌 굽히지 않으리. 땅이 두텁다고 해도 발소리 조심해서 걷지 않으리. 난세에 처해서 몸을 삼가야 한다. 한시도 마음을 놓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라는 뜻. -시경
- 하늘이 높다고 해도 몸을 어찌 굽히지 않으리. 땅이.. -
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지금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기가 현자(賢者)라 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하고 있으니 까마귀의 암수를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이 구별할 수가 없다는 말. -시경
- 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