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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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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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소리는 피리건 종이건 모두 그 빈 곳(空虛)에서 나오고 있다. 사람의 마음도 비우지 않으면 참된 마음은 나오지 않는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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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소금 나르듯 , 조금씩 조금씩 줄어서 없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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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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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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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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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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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않고 견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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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ack ox has trod on his way. (그에게는 액운이 붙었다. = 그는 재난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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