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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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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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다. 술은 적당히 즐겁게 마시면, 어떤 약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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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으로 잊을 수가 있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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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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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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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공평하고 올바르다. 우리는 내준 것만 돌려 받을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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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보는 것이지 결혼할 상대는 아니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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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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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잔 원수 없고 날샌 은혜 없다 , 원한이나 은혜는 세월이 지나면 쉬 잊힌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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