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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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법구경
침 먹는 지네 , 할 말을 못 하고 있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기운을 못 쓰고 기가 죽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 , 처녀의 얼굴이 복스럽고 후덕스럽게 생겼다.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
안되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 사나운 사람은 무슨 일을 하여도 되는 일이 없다는 말.
노력하기를 즐기고 게으름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마음에 얽혀 있는 장애물을 모조리 다 태워야 한다. -법구경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자
사물의 기민한 징조를 보고 일어날 일을 미리 알아내는 것은 신(神)이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적을 알고 아군을 알면 승리는 위태롭지 않고 그 위에 지리와 천시까지 안다면 싸움은 전승할 것이다. -손자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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