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
- 북두 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낭패가 되었다는 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 -몽테뉴
-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뜨지 않고 꼭 들어박혀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
올바른 도리를 돈독하게 지키지 못하며, 사물을 널리 분별하지 못하며, 옳고 그름을 살피어 분간하지 못하는 자는 더불어 놀 만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 -묵자
- 올바른 도리를 돈독하게 지키지 못하며, 사물을 널리 분별하지.. -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 제 구실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오히려 미운 짓만 골라서 한다.
-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 제 구실도..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 , 오래 묻어 두었던 일을 이야기함을 비꼬아 하는 말.
-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 , 오래.. -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약하고 무른 재목은 아무리 좋은 곳에 쓰이기를 원해도 항상 묶여서 땔감으로 된다. 사람도 그 재능에 따라서 운명이 스스로 결정된다. -순자
-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
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 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강태공
-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 미운 사람이 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