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 양양함을 이르는 말.
-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바라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인 채로 남는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복음
-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알인 채로.. -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나는 9,999번의 실험을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 그러자 친구는 실패를 1만 번째 되풀이 할 셈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나는 실패한 게 아니고, 다만 전구가 안 되는 이치를 발견했을 뿐이다. -에디슨
-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나는 9,999번의 실험을 했으나 잘되지.. -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가운데 회상되는 감정에서부터 솟아난다. -윌리엄 워즈워스
-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
황금이 귀한 것이 아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값진 것이다. -명심보감
- 황금이 귀한 것이 아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값진.. -
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탈무드-
- 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
교활한 사람은 학문을 경멸하고, 단순한 사람은 학문을 찬양하며, 현명한 사람은 학문을 이용한다. -베이컨
- 교활한 사람은 학문을 경멸하고, 단순한 사람은 학문을 찬양하며,.. -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 모르지만 재물을 엄하게 걷어들이는 가신이 있게 되면 민심을 잃는 것이 된다. 이쪽이 더 무서운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소크라테스
-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소크라테스 -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은 받느니라. -구약성서
-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
밭은 잡초의 해침을 받고, 사람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해침을 받는다. -법구경
- 밭은 잡초의 해침을 받고, 사람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