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싹 난다 ,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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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거나 당기거나 해야 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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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위해 ‘무엇’에 집착한다면, 그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우리가 처한 환경이란 생각보다 심술궂다. 우리가 꼭 그렇게 주장한다면 오히려 반대되는 결말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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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혜로운 자는 허송 세월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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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미스테리 한 일이다. 이보다 더 미스테리한 일은 없을 것이다. 인간들이 어두운 우물 안에 들어갔다가 나와서는 아무 것도 발견한 게 없다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텍쥐베리 [야간비행]
- 우리가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미스테리 한 일이다… -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 마음을 다해 힘쓰면 때를 놓치지 않는다. -법구경
-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 마음을.. -
헌 갓 쓰고 똥 누기 , 이미 체면은 잃었으니 염치없는 짓을 해도 상관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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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달걀 같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가면서 나무란다는 뜻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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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쳇바퀴 돌듯 한다 , 변화나 진보가 없어 늘 제자리에 머무르고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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