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치고 배 문지르다 ,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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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격은 먼저 말에서부터, 다음에는 행실에서 드러난다. -메난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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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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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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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잡고 말리다 , (어떤 일을) 기어코 못하게 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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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탈무드
-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
사랑을 하면서 현명하게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베이컨
- 사랑을 하면서 현명하게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베이컨 -
모든 장애물이 곧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자. -로버트 H. 슐러
- 모든 장애물이 곧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자… -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아무 이득도 없는 일에 분주하기만 하고 손해만 입는다는 말.
-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아무 이득도..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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