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치고 배 문지르다 ,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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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일단 이 커다란 술잔에 입을 댄 이상,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셔버리기 전엔 결코 입을 떼지 않겠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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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 공자가 한 말.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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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 -강태공
-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
겸손하면 형통한다. 겸손한 덕을 지니고 있으면 높은 지위에 있는 자는 더욱 빛나고 낮은 자리에 있는 자는 남이 업신여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겸손의 덕을 지니고 있으면 유종의 미를 거둘 수가 있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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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오늘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자의 도리이다. -세르반테스
- 내일을 위해 오늘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자의 도리이다… -
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간디
- 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간디 -
왕이나 제후, 장군이나 재상들이 어찌 그 씨가 있을 소냐. 우리들 보통사람과 별종이 아니니 우리도 그렇게 될 수가 있다. 진(秦) 나라 진승(陳勝)이 민중에게 격문을 돌려 거병할 때 한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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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휴일 다음날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피로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피레르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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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현재에 의해서 없어진다. -새뮤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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