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음식 맛이 매우 좋다는 말.
-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음식 맛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드디어 일생의 빛을 얻을 것이다. -괴테
-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서 그만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를 평한 증자(曾子)의 말. -논어
-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
부부가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고 있으면, 칼날 폭만큼의 침대에서도 잠잘 수 있지만, 서로 반목하기 시작하면, 십 미터나 폭이 넓은 침대로도 너무 좁아진다. -탈무드
- 부부가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고 있으면, 칼날 폭만큼의 침대에서도.. -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머지않아 바른 길로 돌아와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대길(大吉)하리라. -역경
- 자신이 도리를 경우에라도 지나간 과오를 깨닫고 몸을 닦으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