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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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서글픔은 그들이 늙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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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은 앞 일을 미리 판단할 수 없고, 바닷물은 말(斗)로써 그 양을 될 수가 없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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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그를 칭찬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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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을 지녀라. 영감(靈感)에 기대하지 마라.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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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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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is the seed of every greatness. (작은 것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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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ee is known by its fruits. (그 과실을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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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잎에 불 붙듯 , 성미가 급하고 도량이 좁은 사람이 걸핏하면 발끈 화를 내는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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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와 좋은 책, 그리고 살아있는 양심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생활이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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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거치지 않고 얻은 승리는 영광이 아니다.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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