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적어도 일반 사람들이 하기 힘든 특별한 몸가짐을 해서 고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 일반 사람이 말하지 않는 명찰한 논설을 논하고 고귀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평범한 정상심(正常心)이야말로 가장 고귀한 것이다. -순자
- 군자는 적어도 일반 사람들이 하기 힘든 특별한 몸가짐을.. -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드디어 일생의 빛을 얻을 것이다. -괴테
-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
불행은 이상한 것이다. 불행을 말하면 점점 더 커진다. 그 원인과 그것이 미치는 범위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만이 불행을 이겨낼 수 있는 길이 된다. -베토벤
- 불행은 이상한 것이다. 불행을 말하면 점점 더 커진다… -
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 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
프랑스, 다정하고 친절한 이 나라를 모든 나라가 증오하지만, 정작 프랑스는 어떤 나라도 증오하지 않는다. -루소
- 프랑스, 다정하고 친절한 이 나라를 모든 나라가 증오하지만,.. -
종아리가 다리보다 크다면 걷기가 어렵고 손가락이 팔뚝보다 크다면 물건을 잡기가 어렵다. 근본이 작고 말단이 크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 -잡편
- 종아리가 다리보다 크다면 걷기가 어렵고 손가락이 팔뚝보다 크다면.. -
History repeats itself. (역사는 되풀이된다.)
- History repeats itself. (역사는 되풀이된다.)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 -장자
- 견백지매( 堅白之昧 ).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
학문이나 저술에서 단순성에 도달한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상이 명석해질 때에만 단순성은 가능하다. -임어당
- 학문이나 저술에서 단순성에 도달한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