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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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사는 것은 명(命)에 있고, 부(富)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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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n ill wind that blows nobody any good. (갑의 손실은 을의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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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순환이라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거기에서 하늘과 땅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인생의 소장(消長), 국가의 성쇠도 이와 같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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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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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길을 가라.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 내 버려 두어라.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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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있는 곳에 성지(聖地)가 있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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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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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괴로움은 육체의 고통보다 더 견디기 힘들다. 마음의 목마름은 물을 마셨다고 해서 해갈되지 않는다. 마음의 평온함을 얻은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도 따뜻하고 평화롭다. 마음이 선량하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마음을 열고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명상이 필요하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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