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를 쓰지 않으면 인간이나 짐승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육체를 씀으로써 우리는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것이며 나아가 건강이 좋아질 것입니다. 또한 그것이 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최고의 길입니다. -톨스토이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In for a penny, in for a pound.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내라.)
인간은 유순한 동물, 다시 말해서 모든 것에 적응하게 되는 그러한 존재다.-도스토예프스키
천지만물 우주간의 일체는 한 개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과 같고 모두 일체(一體)다. 그 사이에는 아무런 차별도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보고 자기의 손가락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손가락은 손가락이 아니라고 한다. 또는 자기의 말(馬)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말은 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의 손가락이건 모두 손가락이고, 어느 말(馬)이건 말은 모두 말임에 틀림이 없다. 즉 천지간에 삼라만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하나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馬)과 같이 일체(一體)이고 시비선악(是非善惡)도 그 차이가 없는 것이다. -장자
구멍은 깎을수록 커진다 , 허물은 감싸고 얼버무리려고 하면 할수록 더 드러난다는 말.
기도에서 우리는 자신을 가리켜 ‘티끌같은 벌레’에 비유하지만, 그것은 그런 말투가 결코 고지식하게 받아들여질리 없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암묵적 양해에 의거한 짓이다. -마크 트웨인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 -탈무드-
인간은 기쁨도 슬픔도 맛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를 올바르게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을 안전하게 살아간다. -윌리엄 블레이크
임금의 말은 명주실처럼 가늘어도 한 번 나오면 사륜처럼 크고 굵게 된다. 임금의 말이 미치는 영향은 이처럼 크다는 뜻. 공자가 한 말. -예기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 (자매는 우애한다.)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