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고 사립 고친다 , 시기를 놓치고 때늦게 준비한다는 말.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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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법구경
Spare the rod, and spare the child. (매를 아끼면 아이들을 망친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죄책감 없이 거절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인생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근사록
옛날 하(夏) 나라 걸왕(桀王)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殷) 나라 탕왕(湯王)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 은 나라 주왕(紂王)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周)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 천하의 흥망과 선치(善治)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 묵자(墨子)는 비운명론자로 천명(天命)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 -묵자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
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경
인간으로 살아갈 때 누리는 가장 유일한 복은 이 세계의 어떤 생명체보다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달콤한 인생이란 남과 함께 하는 인생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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