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이 드러나게 되자 엉뚱한 수단으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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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 공자가 한 말. -순자
로댕은 명성을 얻기 전에 고독했었다. 그리고 그가 얻은 명성이 그를 한층 더 고독하게 했다. 명성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새로운 이름 주위에 모이는 온갖 오해의 엑기스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릴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이 아름다워야 속도 좋다는 뜻.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보왕삼매론
인간의 시비(是非)는 끝이 없다. -장자
결정은 스스로 내리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기분이 상할 정도로 독불장군 행세를 할 필요는 없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어떤 일을 해도 좋다고 허락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앤드류 매튜스
그대에게 유리한 기대가 없다고 하지 말라. 기회는 그쪽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발견해야 한다. 모든 기회는 그것을 볼 줄 알고 휘어잡을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나기까지는 잠자코 있다. -로렌스 굴드
인민, 오직 인민만이 세계역사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모택동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絶調)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 -역경
검은 고양이(검정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알아보기 어렵듯이]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울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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