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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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애써 이루려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 어이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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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 작은 병통을 다스리지 않고 그냥 두면 큰 병통이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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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내하는 데에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욕심을 부리는 데에는 마음을 둔하게 하고 있다. 다만 내가 구할 수 있는 방향에서 손에 닿는 것을 구할 뿐이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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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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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소홀히 해서 큰 일을 실패하는 수가 많다는 말.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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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nglishman’s house is his castle. (영국 사람의 집은 성이다. = 남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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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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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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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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