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않고 남의 물건으로 생색을 낸다는 말.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은 쓰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여 남을 천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크다하여 남의 작음을 비웃지 말며 용맹만을 믿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강태공
-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여 남을 천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
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탈무드
- 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
인생은 결핍의 연속이며, 향락의 연속은 아니다. -새뮤엘 존슨
- 인생은 결핍의 연속이며, 향락의 연속은 아니다. -새뮤엘 존슨 -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 항우(項羽)가 한 말. -사기
-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 그 이상을.. -
강하고 큰 것은 아래에 머물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위에 있게 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천하의 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천하의 강한 것을 지배한다. -노자
- 강하고 큰 것은 아래에 머물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로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뜻.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
꿈을 꾸고도 그것이 꿈인 줄 모르고 꿈속에서 지금 꾼 꿈의 길흉을 점친다. 인생은 결국 꿈속의 꿈이다. 사람은 좋은 꿈을 꾸면 기뻐하고 흉한 꿈을 꾸면 걱정한다. 그러나 그것도 결국은 꿈속의 일임을 알아야 한다. -장자
- 꿈을 꾸고도 그것이 꿈인 줄 모르고 꿈속에서 지금.. -
정치하는 요체는 공정과 청렴이고, 집안을 이루는 도는 검소와 근면이다. -경행록
- 정치하는 요체는 공정과 청렴이고, 집안을 이루는 도는 검소와..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