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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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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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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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거울은 형상을 살피게 하고, 지나간 옛일은 이제 되어질 일을 알게 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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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마음을 정(淨)하게 하는 이것이 제불(諸佛)의 가르침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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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부(貪夫)는 재물을 얻으려 목숨을 걸고 열사(烈士)는 명예를 위해 목숨을 버린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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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길러서 스스로 우환을 남긴다. 제거해야 될 자를 제거하지 않고 있다고 후일에 화근을 낳는다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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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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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 밤을 벌레가 먹었다 , 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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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다. 술은 적당히 즐겁게 마시면, 어떤 약보다 좋다.
- 술은 백약(百藥)의 장(長)이다. 술은 적당히 즐겁게 마시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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