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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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란 작자는 사람을 약하게 해 버리는 거야. 훔치려고 하면 꾸짖는다. 중상(中傷)하려고 하면 야단한다. 양심이란 작자는 사람의 가슴속에서 모반(謀叛)을 일으키는 아주 고약한 자야. -셰익스피어
- 양심이란 작자는 사람을 약하게 해 버리는 거야. 훔치려고.. -
모든 것은 머리털이 황색으로 변한 노인에게 의논하면 과실이 없다. 진(秦) 나라 목공(穆公)의 교훈. -사기
- 모든 것은 머리털이 황색으로 변한 노인에게 의논하면 과실이.. -
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냈다면, 다른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 -장자
- 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 그대에게서 나온 것은 그대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
They that know nothing fear nothing. (무식한 놈 겁 없다.)
- They that know nothing fear nothing. (무식한 놈.. -
험담자는 시리아에 서 있지만 로마에서 죽인다. -탈무드
- 험담자는 시리아에 서 있지만 로마에서 죽인다. -탈무드 -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소크라테스
-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되고, 노력으로 성취되며, 오만으로 망쳐진다. -관자
-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되고, 노력으로 성취되며, 오만으로 망쳐진다…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아무리 좋은 기회라 하더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아무리.. -
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 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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