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ill, no meal.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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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경전의 부분을 통합하여 온갖 흐름의 한 맛(一味)으로 돌아가게 하고, 부처의 뜻의 지극히 공정함(至公)을 전개하여 백가(百家)의 뭇 주장을 화회시킨다.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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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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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상처 없으면 독(毒)을 잡아도 된다. 상처 없는 자를 독은 해치지 못하며 나쁜 마음 없는 자를 사악(邪惡)은 범하지 못하느니라. -법구경
- 손에 상처 없으면 독(毒)을 잡아도 된다. 상처 없는.. -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윈스턴 처칠
-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사람의 상정(常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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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란 처음으로 볼 때는 매우 좋다. 그러나 사흘만 계속 집안에서 상대해 보면 더 보고 싶지가 않게 된다. -버나드 쇼
- 미인이란 처음으로 볼 때는 매우 좋다. 그러나 사흘만..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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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 -잡편
-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
안으로 어진 부형(父兄)이 없고, 밖으로 엄한 사우(師友)가 없이 능히 성공한 자는 드물다. -여형공(呂螢公)
- 안으로 어진 부형(父兄)이 없고, 밖으로 엄한 사우(師友)가 없이..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가볍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힘을 합쳐서 하면 더 쉽다는 뜻.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가볍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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