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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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는 하늘도 속인다 , 속이려 들면 못 속일 것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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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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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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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a little makes a mickle. (티끌 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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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비로 사는 것보다 가난한 생활을 하는 편이 낫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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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가운데 회상되는 감정에서부터 솟아난다. -윌리엄 워즈워스
- 시(詩)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馮婦)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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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인간은 고독 속에서 혼자 서는 인간이다. -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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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 -몽테뉴
- 노쇠는 얼굴보다는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긴다. -몽테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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