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아들을 잘 모르겠으면 그가 사귀는 친구를 보라. -순자
- 아들을 잘 모르겠으면 그가 사귀는 친구를 보라. -순자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s. (취미는 가지가지다.)
-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s. (취미는 가지가지다.) -
No root, no fruit.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
- No root, no fruit.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 -
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걱정에 사로잡혀 악에 눈이 어두워진 나머지 거듭거듭 뉘우치고 깨닫고 마음을 씻고 닦고 한 끝에 최초의 숭고한 맑은 원천, 신에게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당신의 예술로 돌아갔다. 그런 때 이기심에 망설이는 일은 없었다. -베토벤
- 모든 것은 순수하게 그리고 투명하게 신에게서 흘러나온다. 나는.. -
먼저 물건이 썩은 후에 벌레가 생긴다. 사람이 누구를 의심하게 되면 그 틈을 타서 사이를 갈라놓는 참소(讒訴)하는 말이 들어오게 된다는 뜻. -문장궤범
- 먼저 물건이 썩은 후에 벌레가 생긴다. 사람이 누구를.. -
재수가 옴붙었다 , 재수가 지독하게 없다는 말.
- 재수가 옴붙었다 , 재수가 지독하게 없다는 말. -
옛날 성왕(聖王)의 정치는 도덕으로써 천하를 다스렸으나 후세인 지금은 법률로써 천하를 잡아 통치하려고 한다. 법치만으로 참된 정치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근사록
- 옛날 성왕(聖王)의 정치는 도덕으로써 천하를 다스렸으나 후세인 지금은..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
-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 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