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 -문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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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이에 늙어지면 얼굴빛이 변하고 늙은이가 된다. 젊은 시절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되었지만 늙으면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법구경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마라. 보면 괴로우나니.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마라. 못보면 괴로우나니. -법구경
큰 것을 쓰는 데에는 거기에 상응해서 쓰는 법이 있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양(梁) 나라 재상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했다. 지난 날 위왕(魏王)이 자기에게 큰 호로박의 씨를 주어서 심었더니, 열린 호로박이 어찌나 큰지 표주박으로 쓸 수 없어 깨뜨려 버렸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장자(莊子)는 당신은 큰 것을 쓸 줄을 모른다. 호로박이 물이나 술을 담기에 너무 크다면 그것으로 배(船)대신 호수에 띄워서 선유(船遊)를 할 수 있을 텐데하고 했다. -장자
Do not go asking for trouble. (사서 고생을 하지 말라.)
진실로 한가지 일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한가지 지혜에 이를 수 없다. -정법안장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을 못 할 만큼 사납고 무섭게 날뛰는 짓, 또는 사납게 지르는 비명을 이르는 말.
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도(道)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아무리 훌륭한 말을 들려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장자
속 빈 강정 , 실속은 없이 겉만 그럴듯한 것을 두고 하는 말.
엎지른 물 , 다시 바로잡거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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