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을 두루 보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어느 한 면만 봄을 이르는 말.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을 두루 보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에는 절대로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하지 말라. -탈무드
-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에는 절대로 그 사람을.. -
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 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
회의(懷疑)는 철학자가 감지하는 것이며 철학은 회의로부터 시작된다. -소크라테스
- 회의(懷疑)는 철학자가 감지하는 것이며 철학은 회의로부터 시작된다. -소크라테스 -
All is well that ends well. (끝이 좋은 것은 모두가 좋은 것이다.)
- All is well that ends well. (끝이 좋은.. -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수 없다.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
-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
오직 사랑을 위해서만 결혼하라
- 오직 사랑을 위해서만 결혼하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