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 젓가락으로 김칫국 집어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
하늘이 만약 상도(常道)를 벗어나면 바람이 아니면 비가 오고, 사람이 만약 상도를 어기면 병들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명심보감
- 하늘이 만약 상도(常道)를 벗어나면 바람이 아니면 비가 오고,.. -
천지(天地)의 덕 중에서 가장 큰 것을 생(生)이라 한다. 만물을 항상 생성하게 하는 것을 말하고, 사람의 도(道) 역시 만물을 살리려고 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역경
- 천지(天地)의 덕 중에서 가장 큰 것을 생(生)이라 한다… -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 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아무리해도 승산이 없는 부질없는 짓을 한다는 말.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아무리해도 승산이 없는 부질없는.. -
부자로 사는 것이 부자로 죽는 것보다 낫다. -새뮤엘 존슨
- 부자로 사는 것이 부자로 죽는 것보다 낫다. -새뮤엘.. -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
마음속에 남을 저버림이 없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 마음속에 남을 저버림이 없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
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허덕이지만, 내가 없어진 지금 누구의 아들이며 재산이란 말인가! -법구경
- 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