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 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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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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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떠 먹은 자리 , 많은 것 가운데서 조금 떠내도 흔적이 안 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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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에 있어서든 자기가 지배하면 즐겁고 복종하면 불쾌하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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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겉모습과 매력, 사람의 눈길을 끈 세련됨, 욕망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남자보다 훨씬 잘 알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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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임신하면 피의 양이 25 % 정도 증가한다. – New Life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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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보름 쇠듯 , 잘 먹고 잘 입을 명절 같은 때에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낼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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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참고 견디면 만족스런 대가를 얻는다. -마호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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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현명한 사람은 없다. 시간이 모든 것을 완성한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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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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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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