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안의 정신을 조화시키는 것이고 예(禮)는 밖의 용의(容儀)를 단정히 하는 것이다. 둘 다 인간 교육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예기
- 음악은 안의 정신을 조화시키는 것이고 예(禮)는 밖의 용의(容儀)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모래 위에 쌓은 성 , 수고해 보았자 아무 보람도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 모래 위에 쌓은 성 , 수고해 보았자 아무.. -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
인생이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라 브뤼에르
- 인생이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라.. -
무릇 사람은 앞 일을 미리 판단할 수 없고, 바닷물은 말(斗)로써 그 양을 될 수가 없다. -강태공
- 무릇 사람은 앞 일을 미리 판단할 수 없고,.. -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
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행하라.
- 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
어려서부터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은 청년 시절에도 남의 칭찬을 받는 일을 하며, 노인이 된 후에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한한 존경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어릴 적부터 올바른 도덕과 예의를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비스마르크
- 어려서부터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은 청년 시절에도 남의.. -
화를 내는 순간 상대방은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얼마가지 않아 금방 잊어버린다. 그리고 오히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우리가 분노를 표현하지 않고 대신 자신을 괴롭히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고 그 때의 피해는 훨씬 더 크다. -앤드류 매튜스
- 화를 내는 순간 상대방은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만, 얼마가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