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언제나 소년기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느낄 수 있도록 생애를 통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확신은 충실한 조언과도 같이 나의 인생 항로에 힘을 주었다. 나도 세상이 성숙한 인간으로 보아주는 그런 것이 되는 것에 본능적으로 반항했다. – A.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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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신념에 따라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그라시안
남들이 성공적으로 이용한 진기하고 재미난 아이디어들을 그대로 보아넘기지 말게. 자네가 안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해 그것들을 응용할 때 그것은 이미 자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되는 걸세. -토머스 에디슨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없다. 그러므로 군자는 성(誠)을 소중히 여긴다. -이이
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 장자(莊子)가 한 말. -근사록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줄 알아야 한다. -이드리스 샤흐
맹모단기( 孟母斷機 ). 맹자가 중도에서 학문을 중단하고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는 짜고 있던 천을 짤라서 학문을 중단하는 잘못을 가르쳤다는 고사. -잡편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식탁에서 나누는 잡담의 상대는 학식있고 근엄하며 성실한 사람보다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 좋다. 또한 잠자리에서는 마음 착한 여자보다는 예쁜 여자가 좋다. -몽테뉴
어두운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 생각지도 않았던 말을 갑자기 꺼내거나 예상 밖의 의견이나 제안을 느닷없이 내놓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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