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갖지 못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에는 이 민주 제도처럼 취약한 제도도 또한 없는 것이다. -박정희
- 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Everyone to his taste. (각인 각색)
- Everyone to his taste. (각인 각색) -
마음속에 악이 싹트면 도리어 그 몸을 망친다. 마치 무쇠에 생긴 녹이 그 무쇠를 먹어 들어가듯이. -법구경
- 마음속에 악이 싹트면 도리어 그 몸을 망친다. 마치.. -
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곳이 없다. -탈무드-
- 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누가 나은 가는 실제로 겨루어 보아야 안다는 말. / 무슨 일이나 실제로 겪어 보아야 잘 알게 된다는 말.
-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누가.. -
눈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
- 눈가리고 아웅 ,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 -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 아무리 가난해도 근근히 목숨만은 이어갈 수 있다는 말.
-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 아무리 가난해도.. -
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 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