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소홀히 하고서 내일이 있을 수 없다. -일일모(日日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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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범인(凡人)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셰익스피어
- 겸손은 범인(凡人)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
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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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운 일은 없다. -탈무드
-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진실한 책도 자기 자신이다. 또한 가장 훌륭한 교육도 자기 자신이다. -법구 비유경-
-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선생은 자기 자신이다. 가장.. -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도산 안창호
- 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
군(軍)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亂)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 방심, 태만,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 -손자
- 군(軍)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亂)이..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옷은 새 옷이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좋다 , 물건은 새것이 좋지만 사람의 경우는 오래 사귀어 정이 든 사람이 좋다는 말.
- 옷은 새 옷이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좋다.. -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뜻밖에 사양할 때 이르는 말.
-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뜻밖에.. -
독서는 단지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다.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A. 슈바이처
- 독서는 단지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다. 그것을 자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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