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聖人)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 다스리고 만민이 이것을 써서 알게 되었다. -역경
-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이것으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 공(功)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 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
정념은 거미줄과 같다. 그것은 처음에는 낯선 손님처럼 보이나 단골 손님처럼 보이고 나중에는 그 집의 주인이 된다. -탈무드
- 정념은 거미줄과 같다. 그것은 처음에는 낯선 손님처럼 보이나.. -
지식은 곧 힘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 지식은 곧 힘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
미국에서 대통령은 4년간 집권하고 언론은 영원히 통치한다. -오스카 와일드
- 미국에서 대통령은 4년간 집권하고 언론은 영원히 통치한다. -오스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제가 잘못하고서 도리어 성냄을 이르는 말.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제가 잘못하고서 도리어..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
무고한 자를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순 임금이 한 말. 무고(無告)는 궁핍한 경우에 빠져 있어도 호소할 상대가 없는 사람. 즉 환과고독( 鰥寡孤獨 ). 홀아비, 과부, 고아, 자식없는 늙은이들. -서경
- 무고한 자를 학대하지 않아야 한다. 순 임금이 한.. -
쇠귀에 경 읽기 , 둔한 사람은 아무리 일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 쇠귀에 경 읽기 , 둔한 사람은 아무리 일러도.. -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절반의 가치밖에 없다. -탈무드-
-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