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닫는 데 발 내민다 ,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중간에서 방해한다는 말.
- 닫는 데 발 내민다 ,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
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수피명언
- 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수 없다.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
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거든 당신을 에워싼 것부터 바꿔라. -앤드류 매튜스
- 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거든 당신을 에워싼 것부터.. -
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 해도 자식에게 경서 하나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자식에게 천금을 물려준다 해도 기술 한 가지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다. -한서(漢書)
- 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 해도 자식에게 경서.. -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 귀가 어두우면 먹을 밥도 얻어먹지 못한다는 말.
- 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 귀가 어두우면 먹을 밥도.. -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
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 모처럼 이삭을 내고 꽃이 피어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열 살에 신동이라 불리우던 사람도 삼십 세에 범인으로 끝나는 자도 있다. -논어
- 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