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울 때 차별하지 말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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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백 천 가지 부스럼 덩어리의 엷은 가죽 주머니에 싸인 우리 몸엔 피고름이 가득 담긴 뭉치이므로 조금도 아까와할 것이 못된다. 더욱이 백 년을 잘 보살펴 길러 주어도 숨 한번에 그 은혜를 등지고 만다. -서 산
- 우리 몸의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흘러나오고,.. -
거지 옷 해 입힌 셈 , 갚음을 바랄 수 없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풂을 이르는 말.
- 거지 옷 해 입힌 셈 , 갚음을 바랄.. -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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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 -순자
- 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좋은 것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손자
-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좋은 것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보면 존경하고 배울 점을 찾고, 패자는 질투하고 그 사람의 갑옷에 구멍난 곳이 없는지 찾으려 한다. -탈무드
-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자를 보면 존경하고 배울 점을.. -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못난 사람도 좋은 지위에 앉혀 놓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 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
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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